유효기간 지난 모바일 상품권, 버리기 전에 환불 기준 확인하세요
유효기간이 지난 유상 모바일 상품권도 바로 삭제하지 말고 환불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환불액은 적용 약관, 상품권 금액, 실제 구매금액, 환불 수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매일과 주문내역을 확인한 뒤 상품권의 발행사에 환불 기준을 문의하면 됩니다. 만료된 쿠폰이라고 환불 기한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은 돈을 내고 구매했거나, 누군가 유상으로 구매해 선물한 미사용 모바일 상품권 의 만료 후 환불을 다룹니다. 종이 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에는 아래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용하지 않은 신유형 상품권의 환불 청구 기한을 발행일이 아닌 구매일 또는 충전일로부터 5년이 지나기 전 으로 설명했습니다. 선물받았다는 이유만으로 환불 권리가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설명에서는 충전형 잔액 대신, 한 번 구매한 미사용 쿠폰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공정위의 환불 권리 설명 환불 비율을 보기 전에 내 상품권의 적용 약관을 확인하세요 공정위가 2025년 9월 개정한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은 만료 후 환불을 아래처럼 나눕니다. 공정위 개정 보도자료와 첨부 원문 표준약관의 분류 만료 후 환불 비율 5만원 이하 상품권·현금 90% 5만원 초과 상품권·현금 95% 고객이 선택한 적립금 100%·적립금 제도를 운영하는 경우 모든 오래된 쿠폰에 새 비율이 자동 적용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표준약관은 사업자가 사용하는 약관의 기준이 되는 문서이며, 사용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됩니다. 공정위는 2025년 9월 16일 배포와 함께 적용하도록 권장했지만, 내 상품권에 반영된 시점과 기존 구매분에 적용되는 조건은 발행사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표의 ‘상품권 금액’ 분류와 실제 환불액을 계산할 때의 ‘구매금액’은 따로 확인하세요. 특히 할인받아 5만원 경계 부근의 상품권을 샀다면, 발행사에 어떤 금액으로 분류했는지와 계산 근거를 함께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삭제하기 전 확인할 5가지: 쿠폰 → 주문내역 → 약관 → 수단 → 결과 아래는 공식 약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