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반값여행 14만 원, 예약 전에 신청해야 할까? 신규 9곳·환급 조건
나라 곳간 챙겨보고 챙겨오고, 올비
가을 반값여행 14만 원, 예약 전에 신청해야 할까? 신규 9곳·환급 조건
2026년 가을에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9곳이 반값여행에 새로 참여합니다. 여행경비의 50%를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최대 14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결론
- 신규 지역은 화천, 고성·산청·함양, 안동·영천, 서천·태안, 장흥입니다.
- 환급률은 여행경비의 50%이며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최대 14만 원입니다.
- 8월 말부터 지역별로 순차 시작하므로 숙박·교통을 결제하기 전에 해당 지자체 신청 페이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을 신규 참여 지역 9곳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북 안동시·영천시, 충남 서천군·태안군, 전남광주 장흥군이 새로 참여합니다. 상반기에 참여했던 밀양·거창·완도·영광 등 일부 지역도 자체 예산을 더해 하반기까지 이어갈 예정입니다.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지역 안에서 인정되는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개인 한도는 최대 10만 원이며 청년은 최대 14만 원입니다. 다만 청년의 나이 기준, 인정 업종, 결제 기간과 예산 잔액은 지역별 세부 공고를 따라야 합니다.
예약 전에 확인할 순서
- 대한민국 구석구석 또는 여행하려는 지자체 누리집에서 서비스 시작 여부를 확인합니다.
- 여행 전에 참가 신청이 필요한지와 거주지 제한을 확인합니다.
- 숙박·식음료·체험 등 인정되는 업종과 영수증 기준을 확인합니다.
- 예산 소진 전에 증빙을 제출하고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수령 방법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여행하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지역별 절차가 다르므로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전 신청이 필요한 지역이 있을 수 있어 예약이나 결제 전에 해당 지자체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여행비가 환급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지역 밖 결제나 인정 업종이 아닌 지출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영수증 인정 기간과 업종은 지역별 기준이 최종 기준입니다.
청년은 누구나 14만 원인가요?
청년 우대 한도가 안내됐지만 나이와 거주지 등 세부 요건은 지역별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