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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 원, 카드에서 차감 안 될 때 확인할 4가지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는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입니다. 신청은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로 공고됐지만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받은 바우처는 12월 31일까지 써야 합니다. 결제했는데 바우처가 줄지 않는다면 먼저 사용처와 등록 카드를 확인하세요. 먼저 확인할 세 가지 날짜·금액 지원 한도: 사업체 한 곳당 최대 25만 원입니다. 통장에 현금으로 입금되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신청: 2026년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가 공고상 접수기간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사용: 선정된 바우처 잔액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써야 합니다. 남은 금액은 원칙적으로 국고로 회수됩니다. 내 사업체도 대상일까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기준으로 2025년 신고 매출액이 0원을 넘고 1억 400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하고, 신청일에도 휴업·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여야 합니다.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2025년에 개업한 사업체의 매출액은 개업 이후 월평균 매출을 12개월로 환산하는 기준이 공고에 있습니다. 본인이 계산한 숫자만으로 대상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신청 화면의 자격 확인 결과와 국세청 신고자료를 대조하세요. 대표자가 여러 사업체를 운영해도 1곳만 신청할 수 있고, 공동대표 사업체는 주대표 1명이 신청합니다. 여러 곳 중 요건에 맞는 사업체를 고르기 전에 사업자번호와 매출 기준을 확인하세요. 25만 원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지정된 카드로 아래 항목을 결제하면 바우처가 먼저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전기·가스·수도요금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료 사업 수행에 사용한 차량의 연료비(휘발유·경유·가스·전기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통신비나 그 밖의 일반 구매에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는 아닙니다. 지정 사용처가 아닌 결제와 25만 원을 넘는 금액은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카드에서 차감되지 않을 ...

2027 최저임금 10,700원 확정|월급 223만 원과 실수령액 차이

2027년 적용 고시와 고용노동부 안내 확인 2027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은 시간당 10,700원입니다. 주 40시간 근로자를 월 209시간으로 환산하면 2,236,300원이지만, 세금과 공제 전 기준이라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과는 다릅니다. 2027년 최저임금 한눈에 보기 적용 기간 2027년 1월 1일~12월 31일 시간급 10,700원 8시간 일급 85,600원 월 환산액 2,236,300원 주 40시간 근로, 월 209시간 기준 전년 대비 시간당 380원 인상 월 환산액은 79,420원 증가 · 2026년보다 3.7% 상승 월 223만 6,300원이 그대로 입금되나요? 아닙니다. 이 금액은 정해진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시급을 월 단위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세금·사회보험료 등 공제 전 금액이며, 개인의 실제 근로시간과 급여 항목에 따라 급여명세서의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월 209시간은 모든 근로자의 근무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주 40시간 기준의 월 환산 단위입니다. 주당 시간이 다른 단시간 근로자나 근무일이 불규칙한 경우라면 209시간을 그대로 대입하지 말고 본인의 계약시간과 급여 항목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내 급여명세서는 이렇게 확인하세요 근로계약서에서 정한 시간 과 실제 일한 시간을 따로 적습니다. 급여명세서의 기본급과 수당 을 항목별로 나눠 확인합니다. 상여금·식비·교통비 등은 지급 방식과 법정 산입 기준에 따라 계산에 반영되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모의계산기 에 일·주 근로시간, 유급휴일 시간, 기본급 및 매월 지급 수당을 입력해 봅니다. 결과가 헷갈리면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를 준비해 고용노동부 상담전화 1350 또는 관할 노동관서에 문의합니다. 월급 총액만 보고 최저임금 위반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계산기 안내에 따라 어떤 임금 항목을 포함하거나 제외하는지 확인하고, 입력한 근로시간이 계약 내용과 맞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헷갈리기 쉬운 질문 2027년 최저임금은 아직 논의 ...

임금체불 생계비 융자 연 1%는 언제까지? 10월 31일 한시 금리 조건

임금체불로 생활비가 급하다면 근로복지공단의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한시 금리를 2026년 10월 31일까지 연 1.0%로 안내했고, 이후에는 연 1.5%로 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현금 지원금이 아니라 갚아야 하는 대출이며, 신용보증료 1.0%가 별도입니다. 연 1%는 10월 31일까지, 제도와 금리는 구분하세요 현재 안내된 한시 금리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까지입니다. 그 날짜 이후 생계비 융자 자체가 자동 종료된다는 뜻은 아니고, 고용노동부 자료는 금리가 연 1.5%로 조정된다고 안내합니다. 신청일에 적용되는 이율과 보증료는 근로복지넷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또한 ‘연 1.0%’는 이자율입니다. 신용보증료 1.0%는 별도 비용으로 표시되므로, 1%만 내면 끝나는 무상지원처럼 이해하면 안 됩니다. 내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구분 근로복지공단 안내 기준 재직자 체불 사업장에 재직 중이어야 합니다. 사업장이 폐업한 경우는 재직자 요건에서 제외됩니다. 퇴직자 융자 신청일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체불 사업장에서 퇴직한 경우를 확인합니다. 공통 체불요건 신청일 이전 1년 동안 1개월분 이상 임금 등이 체불된 경우가 기준입니다. 건설 일용근로자 고용보험 근로내용 확인신고상 신청일 전 180일 안에 30일 이상 근로 등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재직자·퇴직자 모두 실제 체불액과 증빙, 사업장 요건을 함께 심사합니다. 표의 기준만으로 승인 여부를 확정할 수 없으므로 본인 상황은 근로복지공단에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빌릴 수 있고 어떻게 갚나요? 노동포털 안내상 재직자는 체불액 범위에서 신청하며, 기본 총한도는 1,000만 원입니다. 고용위기지역 또는 특별고용지원업종 재직자는 2,000만 원 한도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퇴직자는 최종 3개월 임금 등과 최종 3년분 퇴직급여 가운데 체불액을 기준으로 총 1,000만 원 한도에서 확인합니다. 상환 조건은 1년 또는 2년 거치 뒤 4년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안내되어 있...

산재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이라면? 변호사·노무사 무료 대리인 제도

산재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동자가 변호사·공인노무사의 무료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2026년 9월 3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는 제도는 아니며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입니다. 결론부터 확인하세요 취약계층 산재 노동자가 보험급여 청구부터 심사·재심사까지 변호사나 공인노무사의 무료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2026년 9월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단계입니다.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 예정이며 세부 대상·신청 절차는 하위법령과 후속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산재보험급여 청구 과정에서 법률·노무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피해 노동자에게 대리인을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지원 인력은 변호사 또는 공인노무사이며, 최초 보험급여 청구뿐 아니라 심사청구와 재심사청구까지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직 아닙니다. 국회 의결 후 정부 공포 절차가 남아 있고,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취약계층의 구체적 범위, 선정 방식, 접수기관과 서류는 하위법령 정비와 근로복지공단의 후속 안내에서 확정됩니다. 시행 전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사고 또는 업무상 질병의 발생 경위와 날짜를 정리합니다. 진료기록, 검사결과, 근무기록, 업무지시 자료 등을 보관합니다. 현재 보험급여 청구·심사·재심사 중 어느 단계인지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의 시행일·신청절차 공지를 확인합니다. 과장해서 이해하면 안 되는 부분 모든 산재 신청자에게 지금 즉시 무료 대리인이 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리인 지원이 산재 승인 자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소득·취약계층 기준과 접수 방법은 아직 확정 전입니다. 대리인이 돕게 될 산재 절차, 단계별로 보면 고용노동부는 이번 제도를 ‘산재보상 대리인’ 제도로 소개했습니다. 대리인이 함께하는 범위를 이해하려면 산재 절차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소상공인 50~80% 환급 기준

2026년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납부한 월 보험료의 50~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등급별 정부 지원액은 월 31,590~38,025원이며, 2026년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입니다. 먼저 신청 사이트에서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먼저 답부터: 누구에게 얼마나 지원되나요? 대상: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 사업주 내용: 실제 납부한 월 보험료의 50~80% 환급, 최대 5년(60개월) 2026 접수: 공고상 예산 소진 시까지. 연말 날짜만 믿지 말고 현재 접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제도는 보험료를 처음부터 깎아 주는 방식이 아니라, 보험료 납부를 확인한 뒤 지원금을 환급하는 구조입니다. 등급별로 매달 얼마를 돌려받나요?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1~7등급 중 선택한 기준보수에 따라 월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의 ‘내가 부담하는 금액’은 정부 지원만 반영한 단순 계산이며, 지자체 추가 지원이나 개인별 확정 결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표를 좌우로 밀어 모든 열을 확인하세요. 등급 월 보험료 정부 지원률 월 지원액 지원 후 부담액 1등급 40,950원 80% 32,760원 8,190원 2등급 46,800원 80% 37,440원 9,360원 3등급 52,650원 60% 31,590원 21,060원 4등급 58,500원 60% 35,100원 23,400원 5등급 64,350원 50% 32,175원 32,175원 6등급 70,200원 50% 35,100원 35,100원 7등급 76,050원 50% 38,025원 38,025원 예: 1등급 보험료 40,950원 중 정부 지원액 32,760원을 빼면 단순 계산상 본인 부담은 8,190원입니다. 실제 지원은 자격·납부 확인 및 예산 범위에 따라 확정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핵심 조건은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과 소상공인 요건 입니다. 사업자등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원되는 것은 아니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해당 여부와 고용보험 가입·납부 ...

회사 도산으로 월급을 못 받았다면? 도산대지급금 3,150만 원 기준

회사 도산으로 임금이나 퇴직금을 받지 못한 퇴직자라면 도산대지급금 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이후 지급 요건을 충족하면 임금 등 지급 범위가 최종 6개월분으로 넓어졌고, 총 상한은 최대 3,150만 원입니다. 다만 누구나 이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며, 실제 지급액은 체불액과 연령별 한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산대지급금은 어떤 제도인가요? 사업주가 파산·회생절차에 들어가거나 노동관서에서 사실상 도산으로 인정되는 등 요건을 갖췄을 때, 국가가 사업주 대신 체불 임금 등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장이 단지 임금을 늦게 준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신청되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도산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간이대지급금 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이 글의 확대된 6개월 지급범위와 3,150만 원 상한은 도산대지급금에 관한 내용입니다. 2026년 8월 20일부터 무엇이 달라졌나요? 항목 2026년 8월 20일 이후 요건 충족 시 임금·휴업수당 등 최종 6개월분까지 지급범위 확대 퇴직급여 최종 3년분 범위 유지 전체 상한 최대 3,150만 원 ‘최대 3,150만 원’은 모두에게 보장된 정액이 아닙니다. 체불액이 그보다 적으면 체불액 범위에서, 체불액이 더 많더라도 퇴직 당시 연령에 따른 월별 상한과 각 지급 항목의 범위가 적용됩니다. 새 기준은 2026년 8월 20일 이후 지급요건을 충족한 경우 부터 적용된다고 고용노동부가 안내했습니다. 신청 전에 두 가지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1. 사업주가 도산대지급금 대상인가요? 노동포털 안내상 산재보험 적용 사업을 6개월 이상 운영한 뒤 법원의 파산선고·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거나,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사실상 도산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상 도산 인정 여부는 사업장 관할 노동관서에 먼저 확인하세요. 2. 퇴직 시점이 기준 기간에 들어오나요? 노동포털은 근로자 요건을 “파산선고·회생절차 개시 결정·사실상 도산 인정의 각 신청일을 기준으로 1년 전이 되는 날 이후 3년 이내에 해당 사업장에서 퇴직한 근로자...

2026 정규직 전환 지원금 40만~60만 원, 30인 미만이면 모두 받을까?

2026년 정규직 전환 지원은 30인 미만 기업이라도 누구나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24 기준으로 사업장 피보험자가 5명 이상이어야 하고, 전환 근로자의 근속·고용보험·임금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기본액은 1명당 월 40만 원이며, 전환 뒤 평균임금 인상 요건을 채우면 월 20만 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볼 기업 기준: 5명 이상, 30명 미만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30명 미만인 기업입니다. 다만 고용24는 피보험자 5명 미만 사업주를 지원 제외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기준만 보면 5~29명 구간이 검토 대상입니다. 정확한 피보험자 수 산정 시점과 참여 가능 여부는 고용24의 신청 화면이나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공공기관·지방공기업, 특정 유흥·사행 업종, 임금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중대 산업재해 관련 공표 사업주 등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 30명 미만이라는 숫자만으로 자격을 단정하지 마세요. 전환할 근로자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는 전환 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합니다. 노무제공자는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상시적으로 노무를 제공하고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합니다. 전환 후 정년까지 남은 기간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고용24 안내에 있습니다. 전환 뒤 최저임금 이상 지급, 고용보험 가입 등 기본 근로조건을 보장하고 동종·유사 업무의 정규직과 불합리한 임금 차별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업주 또는 법인 대표의 배우자·직계존비속, 일부 체류자격의 외국인, 신고된 월평균 보수가 124만 원 미만인 근로자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F-2·F-5·F-6 비자 예외가 있으므로 세부 자격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월 40만 원 또는 60만 원 조건 월 지원액 요건을 충족해 정규직 전환·직접 고용 근로자 1명당 월 40만 원 전환 후 월평균 임금 증가분이 20만 원 이상 근로자 1명당 월 60만 원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이며, 지급 신청은 3개월 ...

정규직 전환 지원금, 먼저 바꾸면 왜 못 받을까? 승인 전 신청 순서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근로자를 먼저 바꾼 뒤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기업이 참여 신청하고 승인을 받은 다음 전환해야 합니다. 승인 통보가 난 달의 다음 달부터 6개월 안에 전환을 이행하고, 전환 뒤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미 전환했다면 소급 지원을 기대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날짜와 신청 상태를 확인하세요. 왜 ‘먼저 전환’하면 문제가 될까요? 이 제도는 정규직 전환을 계획하는 기업이 먼저 사업에 참여하도록 신청하고, 승인된 계획을 정해진 기간 안에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고용노동부와 고용24는 참여신청·승인 후 전환 이행을 안내합니다. 따라서 근로자를 이미 바꿔 놓고 나중에 신청해도 자동으로 인정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직 전환 전이라면 가장 안전한 순서는 대상 확인 → 참여 신청 → 승인 확인 → 전환 → 고용 유지 → 지급 신청 입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 순서와 기한 대상 확인: 사업장 규모와 근로자 근속·고용보험 요건, 제외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참여 신청: 정규직 전환 전에 고용24 또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참여신청서를 냅니다. 승인 통보 확인: 승인된 계획과 통보 날짜를 보관합니다. 신청 접수만으로 승인된 것은 아닙니다. 전환 이행: 승인 통보를 받은 달의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에 계획대로 전환합니다. 인정되는 경우에만 6개월 이내 한 차례 연장할 수 있으므로 자동 연장으로 여기지 마세요. 고용 유지: 전환한 뒤 최소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최저임금·고용보험 등 근로조건을 지킵니다. 지급 신청: 전환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지급은 최대 1년 범위에서 3개월 단위로 신청합니다. 달력에 대입해 보는 예시 예를 들어 사업 참여 승인이 5월에 통보됐다면, 공식 안내상 전환 이행기간은 다음 달인 6월부터 계산합니다. 정확한 마지막 이행일은 승인 통보서와 고용24의 사업장별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접수한 날과 승인 통보를 받은 날을 혼동하면 전환 기한을 잘못 잡을 수 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6개월 됐는데 안 들어왔다면? 신청·지급 확인 순서

2026년 9월 27일 공식 안내 확인 입사한 지 6개월이 됐는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안 들어왔다면, 근속기간만 세고 기다리기 전에 회사가 사업에 참여했는지와 기업지원금 지급 여부부터 확인해보세요.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자동 입금되는 돈이 아니며, 기업지원금과 신청 주체·시점이 다릅니다. 먼저 구분할 것: 회사 지원금과 청년 인센티브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회사가 받는 기업지원금과, 일부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취업해 근속한 청년이 신청하는 인센티브를 구분해야 합니다. 회사가 지원금을 받았다고 해서 청년 몫까지 자동으로 입금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구분 누가 신청하나요? 핵심 내용 기업지원금 참여기업 요건을 갖춘 청년을 채용하고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지급 청년 근속 인센티브 청년 본인 2026년 비수도권 유형 참여기업에서 일정 기간 근속한 청년이 고용24에서 별도로 신청 따라서 수도권 회사에 취업했거나, 회사가 참여 승인을 받지 않았거나, 본인의 채용정보가 참여대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청년 인센티브가 당연히 지급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회사가 참여한 유형과 본인의 등록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얼마인가요? 고용24의 2026년 안내는 비수도권 기업 소재지에 따라 청년 인센티브 상한을 구분합니다. 최대액은 2년 동안 네 차례에 나누어 지급하는 한도이며, 모든 취업자가 받을 수 있는 확정액은 아닙니다. 지역 구분 회차별 상한 2년 최대 일반 비수도권 6·12·18·24개월에 각 120만 원 480만 원 우대지원지역 6·12·18·24개월에 각 150만 원 600만 원 특별지원지역 6·12·18·24개월에 각 180만 원 720만 원 지역 구분은 청년의 집 주소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사업장 소재지와 2026년 운영기관 안내로 확인하세요. 고용24는 수도권 유형에는 기업지원금을, 비수도권 유형에는 기업지원금과 청년 근속 인센티브를 각각 안내하고 있습니다. 6개월을 채웠는데 왜 아직 안 들어왔을까요? 6개월 근속일은 확...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조건|알바·재신청·입금 전 꼭 확인할 것

알바를 하고 있어도 1유형을 신청할 수 있을까요? 주 30시간 미만으로 일한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의 소득·재산 요건은 별도로 심사합니다. 2026년 기본 구직촉진수당은 월 60만 원씩 6개월입니다. 선정 후에도 활동 이행과 회차별 지급 신청이 필요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사람은 아래 조건표부터, 이미 참여 중인 사람은 소득 신고와 입금 확인 순서부터 보세요. ‘알바를 해도 된다’는 말과 ‘수당을 전액 받는다’는 말은 다릅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참여 자격을 보고, 참여가 시작된 뒤에는 지급주기에 발생한 소득과 구직활동을 확인합니다. 두 단계를 섞으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잘못 예상하기 쉽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나는 어느 경로일까? 경로 소득·재산 나이·취업경험 요건심사형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청년은 5억 원 이하 15~69세 최근 2년 내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선발형: 비경제활동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재산 4억 원 이하 15~69세 취업경험 100일 또는 800시간 미만 선발형: 청년특례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재산 5억 원 이하 15~34세 취업경험과 관계없이 심사 청년 나이는 병역의무 이행기간을 최대 3년까지 가산할 수 있습니다. 선발형은 요건에 맞아도 예산 범위에서 선정되므로 지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구소득과 내 소득은 따로 확인합니다. 신청인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2026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인 1,538,543원을 넘으면 1유형 참여가 제한됩니다. ‘청년은 가구소득 120%까지’라는 조건만 보고 본인 소득 기준을 놓치지 마세요. 알바 중이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근로계약서의 주 근로시간과 최근 소득자료를 함께 준비하세요. 계약상 시간이 짧더라도 소득 심사는 별도입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수급 종료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1유형 제한에도 걸릴 수 있습니다. 처음 신청: 계약서...